96년 역사상 최초!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를 장식한 방탄소년단(BTS)전 세계 80억 명의 인구가 열광하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 피파(FIFA)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방탄소년단(BTS)이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96년이라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슈퍼볼과 같은 '하프타임쇼'를 도입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는데요. 그 역사적이고 영광스러운 첫 하프타임쇼의 주인공은 바로 K팝의 제왕, 방탄소년단이었습니다. 파리에서 월드투어 일정을 마치자마자 결승전 스타디움으로 날아온 그들은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폭발적인 에너지와 완벽한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아미(ARMY)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바로 그들의 압도적인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