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트노레에서 피어난 프렌치 시크, 신혜선의 가을 모먼트패션의 도시 파리, 그중에서도 가장 우아하고 트렌디한 거리로 손꼽히는 생트노레(Saint-Honoré) 거리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신혜선입니다. SNS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파리 근황은 단순한 여행 사진을 넘어 완벽한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하며 많은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번 파리 일정에서 그녀가 선택한 브랜드는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입니다!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과, 이자벨 마랑이 만나 완성된 완벽한 '가을 맛집 룩'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사라킴' 아니 '신혜선', 파리의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