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봄, 부드럽고 세련된 컬러들이 많이 보입니다.
올 봄 패션에서 꼭 기억하면 좋은
트렌드 컬러 4가지를 소개해볼게요.
이 컬러들만 잘 활용해도
옷장이 바로 봄 분위기로 바뀝니다.
1. 더스티 핑크 (Dusty Pink)
요즘 핑크는 쨍한 핑크보다
살짝 톤 다운된 핑크가 대세입니다.
이 컬러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평소에 핑크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생각보다 쉽게 입을 수 있는 컬러예요.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살아납니다.
2. 세이지 그린 (Sage Green)
요즘 패션에서 빠지지 않는 키워드가
바로 자연스러움이죠.
그 흐름을 그대로 담은 컬러가
세이지 그린입니다.





톤이 차분해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컬러예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미니멀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3. 밀키 블루 (Milky Blue)
'봄' 하면 역시 하늘 같은 블루 컬러가 빠질 수 없죠.
2026년에는 쨍한 블루보다는
우유 한 방울 섞은 듯한 부드러운 블루,
바로 밀키 블루가 많이 보입니다.





이 컬러는 청량하면서도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4. 버터 옐로우 (Butter Yellow)
마지막은 요즘 정말 많이 보이는 컬러,
바로 버터 옐로우입니다.
쨍한 노랑이 아니라 부드럽고 크리미한
옐로우 톤이라서
생각보다 훨씬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요.





봄 햇살 같은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포인트 컬러로 정말 좋습니다.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컬러가 제일 끌리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지 그린이랑
버터 옐로우가 눈에 들어오네요. 🌿✨
이번 봄, 더욱 멋지고 센스있는 룩으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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