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인간 셀린느 그 자체! 2026 FW 셀린느 컬렉션 속 수지의 압도적 올블랙 아우라

KFHunters 2026. 3. 17. 11:26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FW 셀린느(CELINE) 컬렉션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쇼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단연 2024년부터

셀린느의 얼굴로 활약 중인 글로벌 엠버서더의 등장이었는데요.

 

2024년부터 이어진 '인간 셀린느'의 위엄

 

이미지 출처: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는 지난 2024년 셀린느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의 미니멀하면서도 락시크한 무드를

가장 잘 소화하는 앰버서더로 손꼽히고 있죠.

이번 2026 FW 쇼장에서도 수지의 등장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시크함의 정석' 수지의 올블랙 룩

 

이번 컬렉션에서 수지는 과감하면서도

정제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수지 인스타그램

 

매끈한 레더 재킷

커다란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롭 가죽 재킷을 선택해 쿨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수지의 깨끗한 이미지와

가죽의 와일드한 질감이 만나 묘한 카리스마를 자아냈어요.

 

이미지 출처: 수지 인스타그램

와이드 슬랙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블랙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 비율을 극대화했습니다.

편안해 보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실루엣이 인상적이었죠.

 

완판 예감! '하프문 소프트 트리옹프 백'

 

이미지 출처: 수지 인스타그램

 

이번 코디에서 가장 시선을 끌었던 아이템은

수지의 손에 들린 하프문 소프트 트리옹프 백입니다.

 

이미지 출처: 셀린느 공식 홈페이지

 

 

Why it's Special

수지가 착용한 이 백은 셀린느의 상징인 '트리옹프' 로고가 박힌

하프문(반달) 형태의 백입니다.

날카로운 각 대신 유연한 곡선을 살린 디자인이

수지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도 찰떡궁합이었는데요.

셀리데일리룩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포인트가 될 올 시즌 최고의 잇템으로 보입니다.

 

이미지 출처: 뷔 인스타그램

 

마이클 라이더가 이끄는 새로운 셀린느의 시대,

그 중심에서 가장 빛나고 있는 수지!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각을 오가는 그녀의 패션은

올가을 우리에게 완벽한 스타일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수지가 착용한 가방이나 재킷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