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FW 셀린느(CELINE) 컬렉션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쇼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단연 2024년부터
셀린느의 얼굴로 활약 중인 글로벌 엠버서더의 등장이었는데요.
2024년부터 이어진 '인간 셀린느'의 위엄

수지는 지난 2024년 셀린느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의 미니멀하면서도 락시크한 무드를
가장 잘 소화하는 앰버서더로 손꼽히고 있죠.
이번 2026 FW 쇼장에서도 수지의 등장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시크함의 정석' 수지의 올블랙 룩
이번 컬렉션에서 수지는 과감하면서도
정제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매끈한 레더 재킷
커다란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롭 가죽 재킷을 선택해 쿨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수지의 깨끗한 이미지와
가죽의 와일드한 질감이 만나 묘한 카리스마를 자아냈어요.

와이드 슬랙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블랙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 비율을 극대화했습니다.
편안해 보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실루엣이 인상적이었죠.
완판 예감! '하프문 소프트 트리옹프 백'

이번 코디에서 가장 시선을 끌었던 아이템은
수지의 손에 들린 하프문 소프트 트리옹프 백입니다.

Why it's Special
수지가 착용한 이 백은 셀린느의 상징인 '트리옹프' 로고가 박힌
하프문(반달) 형태의 백입니다.
날카로운 각 대신 유연한 곡선을 살린 디자인이
수지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도 찰떡궁합이었는데요.
셀리데일리룩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포인트가 될 올 시즌 최고의 잇템으로 보입니다.

마이클 라이더가 이끄는 새로운 셀린느의 시대,
그 중심에서 가장 빛나고 있는 수지!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각을 오가는 그녀의 패션은
올가을 우리에게 완벽한 스타일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수지가 착용한 가방이나 재킷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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