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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밤을 찬란하게 밝힌 불가리 140주년, 수십억대 '에클레티카'의 미학 | 주얼리 정보✨

KFHunters 2026. 5. 5. 08:00

 

 

 

 

눈이 부시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주얼리 불가리(Bvlgari)의 140주년 기념,

'에클레티카(ECLETTICA)' 컬렉션과 배우 김지원이 만났습니다.

이번 화보에서 김지원 배우는 '착용 가능한 예술'이라 불리는

하이 주얼리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는데요.

입이 떡 벌어지는 주요 피스들을 살펴볼까요?

 

✨ 로마의 예술을 목에 걸다

이미지 출처: W 코리아



도제스 나이트(Doge’s Night) 네크리스

베니스 두칼레 궁전의기하학적 미학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중심에 자리 잡은 25.265캐럿의 쿠션 컷 사파이어는

깊은 바다 같은 고결함을 뿜어냅니다.

이미지 출처: W 코리아



판테온 오큘러스 사파이어 링

로마 판테온 돔의 천장(오큘러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으로,

15.70캐럿의 사파이어가 세팅되어 건축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W 코리아

 

폭포수 다이아몬드 이어링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마치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김지원 배우의 우아한 페이스 라인을 더욱 빛내주었죠.

 

이미지 출처: W 코리아

세르펜티 워치

무려 1,644개의 다이아몬드가 풀 세팅된 이 시계는

불가리의 헤리티지 그 자체이자 140년 역사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건축과 주얼리의 만남

불가리는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건축과 조각의 미학을 주얼리에 담아냅니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김지원 배우가

이 '작품'들을 착용했을 때 느껴지는 조화는 그야말로 완벽했습니다.

밀라노의 밤보다 더 빛났던 그녀의 순간, 여러분은 어떤 피스가 가장 탐나시나요?